어학연수로 행복한 삶 만들기

어학연수를 통해서 영어능통자가 되고, 다양한 문화경험을 함으로써 자신감을 갖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게 되면서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다.

어학연수 후 높아지는 삶의 행복지수

 

행복한 삶을 기준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 때문에 객관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을 놓고서는 어느 정도 객관화 할 수는 있다.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영어능통자가 되었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로 인해서 기분 좋은 상황들이 생기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 친구와 교류하기 : 어학연수를 가서 최소한 10 명의 친한 외국인 친구 만들었다고 가정하자. 어학연수 후에 이들 친구들과 전화나 이멜 등을 통해서 계속 연락을 취하고, 휴가를 외국인 친구네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이다.


영어로 영화나 TV 감상하기 :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한글 자막이나 한국어로 들으면서 감상한다면 원작의 정확한 감상을 하기는 어렵다. 번역이란 100% 정확하게 할 수도 없지만 영어의 정확한 뉘앙스를 전달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영어원작 그대로 감상하는 재미는 영어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이 느끼는 특권일 것이다.


영어로 신문, 잡지, 그리고 인터넷정보 읽기 : 세계의 모든 정보 중에서 80% 이상이 영어로 되어있다고 한다. 영어를 잘하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인과 대화하기 : 국내에도 수 만 명의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는데 몸짓과 최소한의 영어로 소통하는 것 보다 원활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그들과 대화하고 교류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이다.


eslimg075.jpg

가족들에게 인정받기 : 영어를 잘하는 엄마, 아빠가 된다고 가정하자. 아이들로부터 존경받는 부모가 될 것이고, 영어를 잘하는 남편이나 아내가 된다고 가정하면 능력있는 배우자로서 인정을 받을 것이다.


경제활동의 다양화 : 영어능통자가 된다면 취업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취업기회의 폭이 넓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영어만 잘한다고 해도 개인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아서 경제활동을 하는데 매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자신감의 향상 : 영어를 잘하면 주위로부터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고, 주목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분위기를 느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서 개인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해외여행을 할 때 쫒아 다니는 깃발여행을 가는 것보다 세계의 구석구석을 현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여행을 한다면 더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어학연수를 가서 영어능통자가 된다면 즐거운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고, 이런 즐거운 경험들을 통해서 삶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