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라
어학연수를 떠나기 3-6개월 전, 반드시 어학연수 마스터플랜을 만들어라
개인이나 국가나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는 것이다. 마스터플랜이 결정되면 그 계획대로 실천을 하면 된다. 즉, 시행착오로 인한 시간적, 물리적 낭비를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목표달성을 하기 위한 것이다. 마스터플랜은 개인의 환경에 따라서 다를 수 밖에 없다. 현재의 신분이나 연수기간, 연수목적 등의 다양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마스터플랜을 일반화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연수 전에는 어학연수를 최소한 중급 이상의 레벨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영어실력 다지기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연수 중에는 성실한 학교생활 즉, 100%의 출석과 0%의 결강이나 지각을 실천하고, 24시간 영어로 생활하는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적극적인 현지 생활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연수 후에는 어학연수로 향상된 영어실력을 완성하는 단계로써 귀국 후에도 영어에 최대한 관심을 가지고 영어를 접하는 기회를 의도적으로 만들어 생활을 해야 한다.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는 시기는 연수를 떠나기 전 3-6개월 전이 가장 이상적이고 마스터플랜의 내용으로는 영어준비계획, 수속절차와 준비계획, 연수일정 계획, 경비계획, 연수 중 여행계획, 일일 생활계획표, 토플이나 토익 등의 시험계획, 귀국 후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